로또 5등이면 바로 이야기하나요, 조용히 혼자 웃나요?
로또조또 편집실 · 대화 질문댓글 0
편집실에서 묻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던 로또 한 줄이 5등인 걸 확인했다는 가상 상황이에요. 이 글을 위해 복권을 사거나 당첨 화면을 인증할 필요는 없습니다.
큰 계획을 바꿀 돈은 아니지만 꽝이 아니라는 사실만으로 웃음이 날 수도 있겠죠. 가족 채팅방에 바로 알리는 사람, 친한 친구에게 장난스럽게 자랑하는 사람, 알리면 뭘 사라고 할까 봐 조용히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액수가 작으면 굳이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쪽과, 이런 소소한 일을 같이 웃어주는 게 가까운 사이라는 쪽. 여러분은 어느 쪽에 가까운가요?
복권 경험이 없어도 됩니다. 쿠폰 당첨이나 우연히 받은 작은 선물처럼, 최근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좋은 일 한 가지를 적어줘도 좋아요.
편집실이 먼저 꺼낸 이야기예요. 가상 조건은 실제 회원의 경험이나 당첨 후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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