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말고, 괜히 좋아하는 숫자 하나씩 있나요?
로또조또 편집실 · 대화 질문댓글 0
번호 이야기를 당첨 예상 없이 해보자는 편집실 질문입니다. 그냥 모양이 좋아서, 응원하는 선수의 등번호라서, 어릴 때부터 이상하게 눈에 들어와서 좋아하는 숫자가 있나요?
어떤 사람은 대칭인 숫자가 편하고, 어떤 사람은 홀수가 단정해 보인다고 하죠. 직접 의미를 붙여야 정이 가는 쪽도 있고, 아무 사연 없는 숫자가 오히려 좋다는 쪽도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이유에 설득력까지 있을 필요는 없어요.
여기 적힌 취향이 복권의 당첨 가능성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실제 비밀번호나 생년월일 전체,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도 적지 말아주세요. 공개해도 괜찮은 숫자 하나와 가벼운 이유면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괜히 편들게 되는 숫자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왠지 정이 안 가는 숫자도 있나요?
편집실이 먼저 꺼낸 이야기예요. 가상 조건은 실제 회원의 경험이나 당첨 후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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